[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오늘(2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새로운 멤버들과 또 한 번의 빅 재미를 예고한다.
'EBS 연습생' 펭수부터 '동심 생존' 도전까지 더 막강해진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지정생존->동심(動心) 생존
허재, 김병현, 조준호 등 전설의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지정생존'에 도전했던 44기 병만족이 이번에는 '동심(動心) 생존'에 도전한다. 동심 생존의 무대가 될 '순다열도'는 동물지리학상 경계인 월리스 라인이 지나는 곳에 위치해 '종의 피난처'라 불리며 동서양 두 대륙의 특징을 모두 가진 만큼 쉽게 보기 힘든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병만족은 살아있는 생태박물관이라 불리는 순다열도 속 대자연의 비밀을 쫓으며 '생물도감'을 완성할 예정이다.
- 전설의 스포츠스타들->청정 병만족 9
이번 '동심 생존'에는 역대급 에너지와 남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NEW '청정 병만족'이 함께 한다. '정글의 법칙'에 첫 도전하는 '수드래곤' 김수용을 필두로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 함께 했던 배우 오대환과 차세대 족장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배우 강경준, 노라조 조빈과 NCT 127 도영, 배우 배윤경과 모모랜드 주이가 순다열도 속 자연을 만끽한다.
- feat.'특별 내레이터' 펭수
'동심 생존'에 맞춰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도 특별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순다열도의 동물 친구들이 대거 등장하는 만큼 누구보다 공감해줄 수 있는 내레이터가 필요했고, 이에 펭수의 출연이 전격 성사됐다. 펭수는 순다열도의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소개하는 한편, 본인의 친구들이기도 한 순다열도 동물들에게 적극적인 친근감을 표하며 내레이터로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순다열도의 자연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정 병만족'의 활약과 펭수의 정글 내레이션 데뷔는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