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트넘이 위고 요리스 대체자를 점찍었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토트넘이 아약스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를 영입리스트 꼭대기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요리스의 부상 공백이 크다. 요리스는 부상으로 당분간 출전이 불가능하다. 파울로 가자니가가 공백을 메우고 있지만 안정감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토트넘은 전부터 나이를 먹고 있는 요리스의 대체자를 찾고 있었다. 오나나가 물망에 올랐다. 오나나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큰 인상을 남겼다. 오나나의 몸값은 3000만~3500만파운드로 평가받는다. 역동적이며 운동능력이 좋은 오나나는 토트넘의 컬러와도 잘 맞을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