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전을 앞두고 만난 서 감독은 신인드래프트 전략을 준비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1순위부터 7순위까지의 선수를 이미 정해놨다. 우리 차례에서 가장 높은 순위의 선수를 뽑기만 하면 된다.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에 뽑은 선수와 다른 포지션의 선수를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인드래프트는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KT는 1라운드 7순위 선택권을 부여받았다.
Advertisement
박준영의 사례로 누구보다 신인들의 세계를 잘 알고 있는 서 감독은 "예전에는 대학에서 훈련량이 정말 많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수업도 다 들어야 하고, 이런저런 제약이 많아 훈련량이 많지 않다"고 말하며 "아직 잠재력을 못터뜨리고 있는 선수도 있고, 지금은 좋은 평가를 받지만 프로에서는 안통할 선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누가 성공할 것이라고 예측하기 쉽지 않다. 숨은 능력을 어떤 팀이 찾아내고, 어떤 선수가 펼치느냐의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전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