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다가오는 추수감사절과 연말 홈 파티를 풍성하게 그리고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통 칠면조 구이 세트를 11월 1일부터 시작했다.
최근 들어 북적이는 인파로 시끌벅적한 분위기 보다는 지인들과 함께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홈 파티 문화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콘래드 서울은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요리에 대한 부담 없이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터키 투고 바이 아트리오 (Turkey To Go by Atrio)' 세트를 선보인다. '터키 투고 바이 아트리오'는 여럿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10인용의 통 칠면조 구이와 그레이비소스 및 크랜베리 콤포트(compote)가 포함된다.
특히, 콘래드 서울의 칠면조 구이는 조리 전 큐어링 작업을 통해 소금과 설탕으로 칠면조의 간을 맞추는 동시에 두꺼운 속살까지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이외에도 셰프 특선 해선장 소스와 산초, 팔각, 계피 등 5가지 향신료로 만든 오향소금으로 감칠맛을 더한 베이징 덕 세트도 테이크 아웃 메뉴로 함께 선보여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더불어, 으깬 감자(매쉬드 포테이토)와 고구마, 방울 양배추 요리(브뤼셀 스프라우트), 단호박, 버섯, 파프리카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테이크 아웃 세트는 호텔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Atrio)에서 판매하며, 배달도 가능하다(배송료 소비자 부담). 예약 및 주문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최소 3일 전 예약 필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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