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아무리 손흥민이 한국 축구의 영웅이자 상징이라고 해도 잘못한 걸 아니라고 할 순 없다. 손흥민의 백태클은 축구에서 명백히 금기시 되는 행동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정해진 기본 룰이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하석주의 멕시코전 백태클을 떠올려보면 간단하다. 상대방의 부상 여부를 떠나 그런 행동을 한 것만으로도 퇴장당했다. 손흥민의 잘못은 팩트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