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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7골을 넣고 있는 간판 윙어. 빠른 발을 이용한 돌파와 침투가 주무기다. 2012년 리버풀에서 데뷔해 리그에서 통산 73골을 넣고 있다. 20세의 어린 나이에 2014 브라질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했고,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에도 다녀왔다. 잉글랜드 축구를 이끌 차세대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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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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