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레알 마드리드, 가레스 베일과 돈으로 라힘 스털링을 노린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라힘 스털링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7골을 넣고 있는 간판 윙어. 빠른 발을 이용한 돌파와 침투가 주무기다. 2012년 리버풀에서 데뷔해 리그에서 통산 73골을 넣고 있다. 20세의 어린 나이에 2014 브라질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했고,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에도 다녀왔다. 잉글랜드 축구를 이끌 차세대 스타다.
레알은 스털링 영입을 위해 7000만파운드(약 1050억원)라는 거액을 준비할 예정. 이 것으로 끝이 아니다. 팀에서 계속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공격수 가레스 베일까지 얹어줄 예정이라고 한다. 과연, 레알의 이런 조건에 맨시티가 응답을 할까.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