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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서튼은 2008년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외야수로 데뷔했다. 이후 투수로 전향해 마이너리그와 호주리그를 오가며 활약했다. 그는 마이너리그 통산 5시즌 동안 102경기(선발 51경기)에 등판해 23승14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트리플A에선 1이닝만을 투구한 경험이 있다. 주로 싱글A와 더블A에서 활약했다. 2015년 이후 마이너리그 등판 기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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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감독은 첫 경기 한국전에 대해 "예측이라고 할 수 없지만, 차분히 기다리며 경기할 것이다. 한국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대응해서 풀어나가야 할 것 같다"면서 "한국은 프리미어12와 올림픽에서 우승한 팀이다.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KBO리그 선수층도 탄탄한 걸로 알고 있다. 굉장히 기대되는 경기다"라고 했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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