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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에릭은 한식 팝업 레스토랑 스타 셰프인 문승모 역을 맡는다. 갑작스런 화재로 부모님을 잃은 후 서하마을로 내려왔지만, 난데없이 자신의 인생에 끼어든 유유진 덕분에 바람잘날 없는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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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는 벨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 역을 맡았다. 엣지 넘치는 디자이너였다가 교통사고 이후 한순간에 엉뚱함 200%의 사고뭉치로 전락해 '유별나'라는 별칭을 얻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고원희는 그동안 '퍼퓸'과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등에서 로맨스는 물론 코미디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개성 있고 톡톡 튀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그녀만의 탁월한 연기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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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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