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충무로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2015년 개봉한 '암살' 이후 계획한 차기작으로 2019년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의 이야기를 다룬 SF 범죄물이다. 앞서 최동훈 감독은 '암살' 이후 홍콩 영화를 리메이크한 '도청'을 준비 중이었지만 출연을 확정한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으로 제작을 전면 중단, 새 프로젝트로 우회했다.
Advertisement
앞서 '충무로 대세' 김태리와 류준열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에 최종적인 출연을 결정했고 이어 조우진과 김의성이 합류, 초호화 캐스팅이 대거 집결한 한국판 '어벤져스'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또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을 통해 복귀가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우빈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1년 프로젝트인 만큼 건강을 염두에 둬서 출연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