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이 다정한 셀카로 컴백을 알렸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던과의 다정할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여느 연인처럼 서로의 얼굴을 맞대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아와 던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두 사람은 피네이션과 손을 잡은 뒤 처음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현아와 던은 이날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와 '머니(MONEY)'를 각각 발표했다. 현아의 '플라워 샤워'는 싸이와 유건형의 합작품으로 뭄바톤 리듬에 묵직한 808 베이스, 퓨처 사운드가 합을 이루는 곡이다. 던의 '머니'는 청춘의 시간 속에 돈의 가치에 대한 생각들을 독백처럼 담백하고 타이트한 랩으로 담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날 방송되는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 연애사를 최초로 공개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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