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동의 마음을 저격한 여성이 나타났다.
6일(수)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는 마법 같은 매력으로 여자들을 '심쿵'하게 만든 로맨티스트 남성와 자존감 100% 당당한 모습에 귀여운 매력까지 뽐내는 여성의 소개팅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소개팅 현장을 지켜보던 신동은 "이상형에 가깝다"라고 밝히며 보는 내내 "너무 귀엽다", "진짜 좋다"고 표현하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엽은 물론, 다른 남자 출연자들마저 "정말 매력적인 분"이라고 인정했다.
한편, 두 남녀는 이제껏 본 적 없던 매력신고식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소개팅 남은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게스트로 출연한 은혁은 "정말 소개팅 첫만남에 이런 걸 보여주는 게 맞느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소개팅에 점점 빠져들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
감탄을 자아내는 소개팅 남녀의 매력신고식과 신동의 이상형이라는 매력만점 소개팅 녀의 정체는 11월 6일(수)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