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세경이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대세 배우다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신세경이 2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팬미팅 개최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팬들은 열띤 성원을 보냈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관련 내용이 언급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그리고 이를 증명하듯, 지난 5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HOW TO LIVE 신세경 with 신한카드)는 전좌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에도 추가 좌석 오픈 문의는 끊임없이 이어져 신세경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된 만큼, 신세경 역시 팬미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후문. 프로그램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올 가을 종영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서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줬다.
신세경의 두 번째 팬미팅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는 오는 24일(일) 오후 5시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진행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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