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전남친 로버트 패틴슨을 언급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출연해 연인이었던 로버트 패틴슨을 언급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은 최고였다. 우리는 몇년동안 함께 했었다. 그는 나의 첫사랑이었다"고 말했다.
'로버트 패틴슨과의 결혼을 예정하고 있었냐'는 물음에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그렇다"며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나는 전통주의자는 아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교제해온 모든 연인이 마지막일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출연하는 영화 '찰리스 앤젤스'는 오는 11월 15일 북미 개봉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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