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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이 공격에 추진력을 더했다. 전반에 두 차례나 득점 찬스를 놓쳤지만, 후반에 이를 만회했다. 하나는 벼락같은 마무리로, 또 다른 골은 간단한 탭인으로 넣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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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오바니 로 셀소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골을 묶어 4대0 승리를 따냈다. 즈베즈다전 2연승을 통해 승점 7점을 획득한 팀은 3위 즈베즈다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벌리며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같은 날 조 선두 바이에른 뮌헨은 16강을 조기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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