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호동과 이경규는 "임금님에게 진상을 하던 쌀을 수확하는 이천이다"라고 소개했고, 이경규는 "요즘은 반도체로 유명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또 강호동은 이경규에게 "최진혁을 아느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배우 아니냐 '황후의 품격'"이라며 대표작을 이야기 했고, 이경규는 "배우들은 언제 나랑 영화 찍을 줄 모르니 기억을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이상민은 최진혁의 노래 실력을 칭찬하며 자연스럽게 임재범의 노래를 시켰고, 최진혁은 기다렸다는 듯이 발라드를 부르며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이때 이상민은 아끼는 신발로 동물의 변을 밟아 웃음을 더했다. 이상민은 모은 신발만 200여 켤레에 달하는 신발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또 최진혁은 "아까 인트로 촬영 때 흙 뭍어서 혼자 차에서 운동화를 닦다 왔는데"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부동산으로 향한 네 사람들은 "이 마을에는 도예를 하지 않는 사람은 입주를 하지 못하냐"고 물었고, 부동산 중계인은 "예술 전통 공예인은 입주가 가능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결국 이날 이경규는 이상민과 강호동은 최진혁과 한끼 도전에 나섰다.
이때 이상민은 "신발을 닦다가 물이 신발 속으로 들어가 양말까지 침투 했다"라고 이야기 했고, 이경규는 "넌 그럼 성공하면 들어오지 마"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상민과 이경규는 단 한번의 도전으로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경규는 "너 똥 밟았잖아"라며 껴안으며 기쁨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오늘 한끼를 허락해준 분은 화가로 식사를 하러 올라가기 전 직접 그린 그림을 보며 이경규는 감탄을 연발했다.
이경규는 한끼를 하러 올라가 던 중 이상민에게 새양말은 건냈고, 이상민은 "걱정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에 들어간 이경규와 이상민은 집주인을 도와 겉절이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상민은 요리에 자신감을 보이며 겉절이에 부족한 부분을 척척 이야기 해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도전을 하러 가며 "우리도 첫 번째 집에서 성공하는 거 아니냐"고 김칫국을 마셨지만 실제 첫 번째 집 도전에 한끼에 성공했다.
강호동과 최진혁이 성공한 집은 가족들끼리 운영을 하는 도자기 공방이었고, 강호동과 최진혁은 신기한 듯이 엄청난 질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집으로 올라간 강호동과 최진혁은 벌써 식사 준비가 끝낸 모습을 보고 놀랐고, 밥그릇들은 직접 주인분들이 만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가족들이 만드는 도자기 화분은 중국에 수출이 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진혁은 한끼에 앞서 "다른 분들 집에서 식사를 하는게 한 7~8년 만에 처음이다"라고 밝히며 김치찌개를 맛있게 비우기 시작했다.
식사를 하던 최진혁은 "김치냉장고 4개에 다 생선이 있었다"며 생선 비린내 때문에 고통 받았던 과거를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귀하게 자랐다"고 핀잔을 주자 최진혁은 집이 엄해서 많이 맞았다면서, 어릴 적 생선이 먹기 싫어서 밥만 먹다가 부모님께 혼이 났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호동은 최진혁에게 연애에 대해 질문 했다. 이에 최진혁은 "저는 마음이 열려있다. 여자친구를 제발 사귀고 싶고, 제발 만나고 싶다"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최진혁은 "고기 좋아하는 사람 정말 좋아한다"며 다소 특이한(?) 이상형을 공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미래의 아내에게 "빨리 와줬으면 좋겠다"고 영상편지를 남겨 웃음을 더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