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첫 정규앨범 '리부트'(Re-boot)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 앨범 '리부트'(Re-boot)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케줄러 속에는 각 수록곡의 뮤직 트레일러, 리릭 카드부터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7일부터 발매 당일인 18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리부트'(Re-boot)는 골든차일드가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그간 보여드렸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 발매에 앞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들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일 공개된 개인 티저 이미지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리부트'된 비주얼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골든차일드는 오는 18일 정규앨범 발매와 동시에 열릴 컴백 쇼케이스를 위해 맹연습에 임하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리부트'(Re-boot)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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