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안재현, 구원, 민우혁, 차인하, 김재용이 '하자있는 인간들'의 환상적인 비주얼라인을 탄생시켰다.
오는 11월 27일(수)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강박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는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도발적인 티저포스터와 배우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하자있는 인간들'이 드라마를 이끌어갈 5명의 꽃미남들을 통해 여성들이 꿈꾸는 로망 실현에 나선다.
먼저 신화고의 안구 복지를 책임지는 '만찢남' 비주얼의 이사장 이강우(안재현 분)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보건교사 이민혁(구원 분)은 볼수록 빠져드는 블랙홀 매력을 예고한다.
주서연을 꽃미남 혐오증에 걸리게 만든 마성의 3형제도 눈길을 끈다. 잘생김의 정석 주서연의 큰 오빠 주원재(민우혁 분), 츤데레 매력을 자랑하는 '냉미남' 주서연의 작은 오빠 주원석(차인하 분), 순수한 매력을 뽐내는 주씨 집안의 막내 주서준(김재용 분)까지 3인 3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며 본방사수 욕구를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이처럼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를 절로 짓게 되는 환상 비주얼의 다섯 남자는 저마다의 통통 튀는 러브라인까지 선보인다고 해 그들의 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은 물론 각양각색의 매력을 자랑하는 5인방 안재현, 구원, 민우혁, 차인하, 김재용의 활약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2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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