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 도플갱어 직원이 등장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77회에서는 햄버거 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테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햄버거 집에 도착한 순간 열혈 사장님으로 돌변하는 테이의 하루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테이만 있는 것이 아닌 그와 똑 닮은 이미'테이'션 직원 또한 함께 존재하고 있는 것. 사진 속 인물 중 누가 테이고, 누가 테이가 아닐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은 이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들이 형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테이 도플갱어의 정체는 바로 테이가 운영하는 햄버거 집의 직원. 가족이 아님에도 이토록 똑 닮은 외모와 함께 테이의 지인까지 속아 이미'테이'션 직원에게 인사를 건넸다는 에피소드는 웃음과 소름을 동시에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해 테이가 자신과 닮은 이미'테이'션 직원에게 "보너스를 챙겨줘야겠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과연 테이가 이미'테이'션 직원에게만 따로 보너스를 챙겨주려 한 이유는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외모에 이어 다른 부분에서도 테이와 똑같은 이미'테이'션 직원의 도플갱어 면모가 드러났다는 전언. 과연 그것은 무엇일지, 혼란을 야기한 도플갱어 사태는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7회는 오늘(9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