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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내셔널리그 최초 우승팀 등극을 노렸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2019년 FA컵 결승 2차전서 0대4로 졌다. 상대 고승범에게 두골, 김민우와 염기훈에게 한골씩 얻어맞았다. 1~2차전 합계에서 0대4로 밀렸다. 홈 1차전은 0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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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실업무대를 떠난다. 대한축구협회 리그 구조 개편에 따라 2020시즌에 K3에서 뛸 가능성이 높다. 내셔널리그는 2019시즌을 끝으로 리그를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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