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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간절하다. '전통의 명가' 맨유는 올 시즌 리그 11경기에서 3승4무4패(승점 13)를 기록하며 14위에 머물러 있다. 결전을 앞둔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경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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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축구 선수는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지루할 수도 있다. 우리는 휴식을 취하고, 회복을 하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 이것은 문화다. 하지만 이런 방법 덕분에 우리는 성공했었다. 소셜미디어는 읽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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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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