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맨시티마저 눌렀다. 단독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동시에 2위 레스터시티, 3위 첼시와의 승점차를 8점으로 벌렸다.
리버풀은 1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1로 완승했다. 리버풀은 4-3-3으로 나섰다. 살라와 피르미누, 마네가 스리톱으로 나섰다. 2선에는 헨더슨, 파비뉴, 바이날둠이 포진했다. 아놀드, 로브렌, 반 다이크,, 로버트슨가 포백으로 출전했다. 골문은 알리송이 지켰다.
맨시티 역시 4-3-3이었다. 골문은 브라보가 맡았다. 앙헬리노, 페르난지뉴, 스톤스, 워커가 포백으로 나섰다. 중원에는 귄도간, 호드리, 더 브라위너가 나왔다. 스털링, 아게로, 베르나르도 실바가 공격진을 맡았다.
리버풀은 전반 6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파비뉴의 과감한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전반 13분, 리버풀이 한 골 더 추가했다. 우측에서 좌측을 파고드는 로버트슨을 향해 정확한 롱패스를 내줬다. 로버트슨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살라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헤딩골로 연결했다.
후반 6분 리버풀은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마네가 헤딩골로 다시 한 번 리버풀에 힘을 보탰다. 이후 리버풀은 여유롭게 경기를 펼쳤다. 맨시티는 공세를 펼쳤지만 이렇다할 상황을 만들지 못했다. 후반 33분 베르나르두 실바가 한 골을 만회한 것에 그쳤다.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YG 떠난 비운의 연습생, 마의 7년 못넘기고 은퇴선언[전문] -
이장우, '103kg 요요' 이유 있었다…"스트레스 받아, 매운 걸로 풀어야"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