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미 있는 달력 제작을 위해 윌벤져스 형제, 건나블리 남매, 라라자매가 총출동했다. 포토그래퍼로는 배우 연정훈이 동참했다. 연정훈은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고 싶었고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다음 콘셉트는 아이들의 장래희망. 개그맨이 꿈인 윌리엄은 맹구로, 선생님이 꿈인 라원이는 족집게 강사로 변신했다. 라원이의 변신에 연정훈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잼잼이는 아빠의 피를 이어 받아서인지 아이돌로, 벤틀리는 푸드파이터로 변신해 촬영을 이어나갔다. 마지막은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아이들의 밝은 웃음으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슈돌'의 의미 있는 발걸음에 시청자들의 마음도 함께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