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인 모에카에게 첫눈에 반해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에서는 개그계 지니어스 장동민,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김소혜, 마이티마우스 쇼리, 신예 걸그룹 에버글로우 시현이 출연해 퀴즈대결을 펼친다.
장동민은 방송 말고도 손대는 일마다 다 잘되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는데. 이때 갑작스레 끼어든 박명수가 "녹화 전에 장동민 씨가 저한테 귓속말로 한마디 했다"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박명수는 "장동민 씨가 귓속말로 '형 모에카 왜 이렇게 예뻐요?' 라고 했다. 그런 얘기 잘 안 하는 친구인데 오늘 처음 들었다"며 장동민의 마음을 고자질(?)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에카 역시 "너무 기쁘다"며 밝은 미소를 보여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고.
이를 지켜보던 MC 김용만은 "조금 있다 문제 풀 때 둘이 만나면 되겠다"며 동기부여를 했고, 이에 장동민은 "모에카 씨 있는 6단계까지 올라가겠다"라며 강력한 만남의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한국인 팀이 2주 연속 우승자를 배출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장동민 역시 승부사의 모습을 보여 3주 연속 우승자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과연 장동민이 이상형(?) 모에카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지, 오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