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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티스트가 유니세프의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친선대사가 된 것은 최시원이 최초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시원의 높은 인기와 영향력은 물론 2010년부터 아동 권리 신장을 위해 활동해 온 진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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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2010년부터 꾸준한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유니세프 캠페인에 참여해왔으며, 2015년 11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발탁,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국은 물론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유니세프 사무소를 방문해 지원하고, 열정적으로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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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최시원은 어린이들을 온라인 환경에서 보호하는 일을 중점적으로 건강, 교육, 평등 등 어린이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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