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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칸스포츠는 13일 '도쿄돔에서 개최한 일본전에서 관중이 3만명 이하로 떨어졌다. 일본과 미국의 경기는 좋은 카드였지만, 3루측 내야석과 2층 좌석은 빈자리가 눈에 띄었다'면서 '프로 선수가 참가한 국제대회 공식 경기에서는 2006 년 WBC 일본-중국전이 1만5869명으로 가장 적은 관중수였다. 평가전을 제외하면, 2015년 이후 국제 대회에서 처음으로 3만명 이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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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프리미어12에 대한 관심은 뜨겁지 않다. 개최국인 일본 경기도 마찬가지. 가장 많은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는 역시 16일 일본-한국전이다. 토요일 오후 7시 황금 시간대에 열리는 라이벌 매치다. 그 외 경기에선 흥행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도쿄(일본)=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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