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수험생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남우현,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하루 앞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수험생을 위한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우현은 "수험생 여러분들 늘 그랬듯이 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드디어 열매를 맺을 시간이 왔네요."라며 "수험생 여러분들 시험 잘 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는 날이 되도록 제가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러블리즈는 "마지막까지 긴장하지 마시고 집중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수능 잘 보고 우리랑 같이 꽃길 걸어야죠!"라고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모습을 보였다.
오는 18일 컴백을 앞둔 골든차일드는 "공부하시면서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잊지 마시고 좋은 컨디션으로 지금까지 여러분이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골든차일드도 응원 열심히 할 테니까 여러분도 조금만 더 힘내세요! 파이팅!"이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끝으로 올해 수능을 앞둔 멤버 수윤, 윤경이 속한 로켓펀치는 "차분한 마음으로 심호흡 한번 꼭 하시고, 따뜻한 물도 한잔 마시면서 컨디션 조절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예요."라며 "수능 끝나고 나서 저희 로켓펀치의 노래를 들으면서 스트레스 한 방에 날려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이라는 깜찍한 응원으로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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