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시윤은 "저는 전작품이 '녹두꽃'이었는데 이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데 심지어 촬영 중간에 대기 시간에 대본을 읽는데 역할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고 확 빠져들어서 오늘 이걸 더 읽다가는 촬영을 해야 하는 신에 방해가 될 거 같더라. 그 정도로 캐릭터가 생동감있고 디테일하고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었다. 1부 중반까지만 보고 들어갔는데 회사에 '너무 재미있다'고 말하면서 촬영에 들어갈 정도였다. 완전히 짝사랑에 빠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성훈은 "이종재 감독님과 촬영했던 동료 배우들이 감독님이 너무 좋으시다고 하더라. 감독님과 꼭 한 번 작업을 해보고 싶었고, 대본을 받아서 읽어보는데 너무 재미있더라. 손에 꼽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업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전작에 이어 두 작품 연속 악역을 맡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그 부담감을 금방 지울 정도로 캐릭터가 좋고 대본이 재미있어서 촬영에 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PD, '피리부는 사나이',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