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엄지원의 뉴욕 생활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 '두잉' 채널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오늘(14일) 엄지원의 뉴욕 생활이 담긴 스페셜 영상 시리즈 '엄지원의 생활기록부 in 뉴욕'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엄지원은 유튜브 두잉(DOING)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이번 시리즈에서 콜롬비아 유니버시티에 등록해 언어를 배우고, 친구들을 사귀며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등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엄지원은 길을 걷다 마주치는 외국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거는가 하면, 수업 중 자신감 있게 발표에 나서며 학업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그뿐만 아니라, 친구와 테니스 경기를 보러 가기도 하고, 파티를 즐기는 등 적극적으로 다양한 경험에 나서기도. 유창한 영어 실력과 더불어 현지에 동화되는 적응력으로 연신 밝은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과 영화 <기묘한 가족>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과 스크린 모두를 사로잡으며 바쁜 상반기를 보낸 엄지원. 잠시간 얻게 된 휴식기에도 영어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어학연수 겸 뉴욕으로 떠난 엄지원의 솔직하고 소탈한 일상이 공개될 '엄지원의 생활기록부 in 뉴욕'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방법'을 차기작으로 확정 지은 엄지원의 스페셜 유튜브 시리즈 '엄지원의 생활기록부 in 뉴욕'은 돌아오는 월요일 밤 10시 본편 1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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