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저스는 류현진의 잔류 여부와 관계없이 선발투수진 보강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올겨울 류현진 외 FA 시장에서 대어로 꼽히는 선발투수 게릿 콜(29),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 등이 다저스의 영입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다저스가 류현진과의 재계약도 우선 시도해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현재 프리드먼 사장은 메이저리그 단장 미팅이 열린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트데일에 머무르며 다음 시즌을 위해 팀 전력을 보강하는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Advertisement
이어 프리드먼 사장은 "류현진에 대해 대화가 오가고 있다고 추측해도 될 것"이라며, "우리가 그를 얼마나 존중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더욱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