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첫 정규앨범 '리부트(Re-boot)'의 여덟 번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리부트'의 수록곡 '둘만의 천국' 뮤직 트레일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촬영장을 누비며 셀프카메라로 서로의 모습을 촬영하는 이대열, 배승민, 김동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기 넘치는 소년을 연상시키는 멤버들의 순수하고 잔망스러운 장면들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게 만든다.
'둘만의 천국'은 이대열, 배승민, 김동현의 유닛곡으로 향수를 자아내는 레트로한 드럼 사운드가 여러 악기들과 어우러져 따뜻한 느낌을 만들어낸다.
소중한 존재인 그녀가 웃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여긴 둘만의 천국이야'라고 표현한 가사처럼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골든차일드만의 감성으로 담아내 곡의 매력을 더했다.
지난 6일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알린 골든차일드는 다채로운 트레일러와 리릭 카드를 잇달아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18일 오후 6시 '리부트'를 발표, 타이틀곡 '워너비(WANNAB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