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잉글랜드 A대표팀은 지난 1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몬테네그로와의 유로2020 조별리그 A조 예선에서 7대0의 대승을 거뒀다. 케인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하지만 경기 뒤 환하게 웃지 못했다. 이유가 있다. 최근 라힘 스털링과 조 고메즈가 훈련 중 몸싸움을 벌였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스털링을 대표팀에서 제외하는 초강수를 뒀다. 대표팀에 남은 조 고메즈는 몬테네그로전 후반 25분 메이슨 마운트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관중석 일부에서 조 고메즈를 향한 야유가 나왔다.
Advertisement
그는 "나는 왜 조 고메즈가 야유를 받았는지 모르겠다. 어떤 선수도 야유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국제 경기다. 모두가 잉글랜드의 팬이다. 조 고메즈는 내가 만난 사람 중 멋진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다소 혼란스러워했지만, 괜찮아 보였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