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시청률이 25%를 돌파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배유미 극본, 한준서 연출, 이하 사풀인풀)의 시청률은 31회와 32회가 각각 20.9%와 25.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7.9%, 20.8%)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준휘(김재영)와 김청아(설인아)가 서로가 얽힌 사정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김설아(조윤희)가 도진우(오민석)와의 이혼을 결심하는 모습도 담겼다.
극 말미에는 도진우가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져 김설아와 홍화영(박해미)에게 어떤 앞날이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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