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비뇨기과병원이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도 대한비뇨의학회 제 71차 학술대회 비수련부문'에서 홍성우 원장이 '우수연제발표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일 전했다.
이날 홍성우 원장은 '음경확대술시 초기기간에 동종진피와 이종진피간의 안정성에 차이가 있는가?'라는 주제로 임상 경험을 발표했다.
홍성우 원장에 따르면 음경확대술시 초기기간에 동종진피와 이종진피간의 안정성 차이는 거의 없으며 두가지 종류 모두 거의 비슷한 안정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경확대술 후 문제는 진피보다는 진피를 다루는 의사의 스킬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홍성우 원장은 "앞으로도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비뇨의학과 의사가 되도록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예작병원은 지난 4월 비뇨기과의원에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의 확장 이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총 911평, 11층 규모의 사옥 중 2개 층을 독립적인 수술용 공간으로 분리해 사용하며, 고급 의료서비스와 편안한 진료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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