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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2019년 마지막 A매치이기도 한 이날 브라질은 가브리엘 제수스(맨시티) 펠리페 쿠티뉴(바이에른 뮌헨) 히샬리송(에버턴)을 스리톱으로 내세운다.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의 자리에 히샬리송이 들어가고, 쿠티뉴와 제수스가 양 측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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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은 한국시각 19일 밤 10시30분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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