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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트넘은 포체티노 감독 후임으로 세 명을 지목했다. 유럽 최고의 사령탑으로 평가받는 포체티노 감독은 올 시즌 토트넘 경력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르기(EPL) 네 시즌 연속 톱4로 이끈 바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개막 12경기에서 3승5무4패(승점 14)를 기록하며 14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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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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