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일주일 더 시청자들과 만난다.
19일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측 관계자는 "오는 21일 최종회를 끝내고, 다음 주에 스페셜 방송분 2회를 준비 했다"고 밝혔다.
이에 11월 27일과 28일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은 그간 전파를 탄 '동백꽃 필 무렵'의 주요 내용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동백꽃 필 무렵'은 동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릴러에 코믹을 더한 복합장르 드라마. 동백과 얽힌 세 남자 좋은 놈, 나쁜 놈, 치사한 놈이 등장하며 생활밀착형 로맨스이자 코믹한 치정극을 그려내며 수목극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한편 종방연까지 끝낸 '동백꽃 필 무렵' 팀은 11월 20일~22일 강원도로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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