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가 교통사고를 당한 듯한 모습이 공개돼 걱정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다음주 예고로 남편 진화의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에서 촬영 준비를 하던 함소원은 전화 한 통을 받았다. 그런데 통화를 하며 함소원은 화들짝 놀랐고, 이어 스태프들에게 "남편이 다쳤나보다"고 소리쳤다.
이후 함소원은 택시를 타고 바로 황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이어 진화가 누워있는 듯한 병실로 급하게 뛰어간 함소원은 속상한 표정을 지으며 눈물 흘렸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사고의 전말이 펼쳐집니다"라고 예고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