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백은혜는 정숙(이정은 분)의 딸 '성희'로 등장했다. 첫 등장부터 남다른 분위기와 충격적인 정체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정숙을 무시함은 기본, 동백(공효진 분)에게 막말까지 퍼붓는 등 얄미운 캐릭터로 등극, 안방극장에 분노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백은혜는 마지막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20일) 소속사를 통해 "2019년 가을을 동백꽃으로 물들였던 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좋은 글과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로 채워진 드라마였던 만큼 저에게도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작품일 것 같다. 도움을 주고 반겨준 동료들, 선배님들에게 감사하고 작품의 한 켠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