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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생정책이 3,000호 오픈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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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문가 부사장 2명 영입 및 조직 재정비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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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위해 내년 자체 생산시설 가동과 물류 선진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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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디야커피는 경기 이천시에 약 1만8천663평(약 5천평)규모의 물류센터를 확보하고 약 40억원의 시설투자를 통해 물류 선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디야커피는 새롭게 구축하는 물류시스템을 통해 내년부터 전국 가맹점에 신선물류를 포함한 다양한 원재료를 적시에 공급하여 고객들에게 최근 소비 트렌드인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감) 높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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