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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이 지난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도르트문트와 맨시티전 맹활약으로 토트넘의 결승 진출을 이끈 일등공신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리고는 "이 한국 선수는 발이 빠르고 두 발을 모두 잘 쓴다. 성실하고 전술적으로 유연하기도 해 현대 공격수의 패러다임으로 불릴 만하다. 특유의 쾌활한 성격은 그를 프리미어리그에서 널리 존경받는 선수로 만들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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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키퍼: 알리송(리버풀)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크-안드레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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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백: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 마타이스 더 리흐트(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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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첼시) 프렌키 데 용(바르셀로나)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
- 윙: 라힘 스털링(맨시티) 사디오 마네(리버풀) 에당 아자르(레알)
- 포워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 스트라이커: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 해리 케인(토트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 매니저: 위르겐 클롭(리버풀) 호셉 과르디올라(맨시티) 에릭 텐 하그(아약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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