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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은 "어떤 사람은 동백이가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해 저 딱한 거 그러면서 은근히 위안 삼는 거야 근데 동백이가 툭툭 잘 웃어 그게 또 기막히게 예쁘다? 그럼 약이 오르지. 심보들이 후달리지"라고 동백의 맑은 웃음 응원했다. 이어 "세상이 쪼잔하게 굴거든 화들짝 웃어버려 그럼 다 화들짝 쫄 걸? 동백씨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보란 듯이 보여주라고"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진심 어린 격려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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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은 따뜻한 눈빛과 담백하면서도 진심이 담긴 대사톤으로 자영의 위로에 진정성을 더했다.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다지며 수많은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해왔던 염혜란의 연기에 '우연'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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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늘(21일) 오후 9시 5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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