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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곤 병원장은 "아침 회진을 돌고 낮에는 진료나 수술을 진행하는 등 주로 환자와 같이 지내고 있다."면서 "의사는 공부만하며 지내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안다. 의사도 일과시간이 끝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정보를 얻는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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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고용곤 병원장은 "진료 외 시간에 방송 출연, 도서 발간,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 정보를 전하고 있지만, 매체의 특성상 전할 수 없는 이야기가 많았다."며 "'닥터고의 쓰리GO'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주시는 분들이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좀 더 좋은 정보를 제공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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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용곤 병원장은 KBS 1TV <6시 내고향>, SBS <살맛나는 오늘> 및 다큐 공감 등 휴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주치의로 활약하며 의료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는 어르신의 건강도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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