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와 배우 김규리의 투샷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년 전 이국주 김규리. 2004년 10월 대학생 국주. 너무 예뻤던 규리 언니. 여전히 예쁘심. 달라진 건 하나. 살쪘다 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2004년 10월 20일 용산역에서'라고 적힌 사진에서 이국주와 김규리는 앳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이날 부산에서 열린 행사에서 만난 이국주와 김규리가 찍은 것으로 15년 전과 똑같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던 두 사람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 Olive '오늘부터 1일'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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