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신서유기7'이 드디어 실내를 탈출, 동해안을 배경으로 레트로 특집을 이어나간다.
오늘(22일, 금)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신서유기7' 5회의 키워드는 '동해안', '잡아라 쥐돌이', 그리고 '기상미션'. 먼저 큰 비가 내린 후 선선해진 날씨를 맞이해 신이 난 멤버들의 야외 레이스 대결이 펼쳐진다. 동해안을 배경으로 세기말 스타들로 변신한 멤버들이 올드카를 타고 떠나는 레트로 특집이 이어지는 것. 여섯 멤버들의 종잡을 수 없는 활약상과 케미가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멤버간의 사랑과 배신이 공존하는 레트로 게임 '잡아라 쥐돌이'가 금요일 밤 뜨거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게임에서 진 사람을 뺀 다른 멤버들은 모두 먹을 수 있지만, 스스로 먹지 못하고 다른 멤버가 먹여줘야만 가능한 게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면서도 다정한, 기쁨과 안타까움이 공존하는 게임이 펼쳐질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밤새 이어진 기상미션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 이미 지난 방송에서 여섯 명의 멤버 중 세 명이 기상미션에 성공, 아침식사를 한다는 내용이 예고된 바 있다. 강호동의 노래 완곡, 이수근의 김장 등 절대 성공할 수 없을 것 같은 고난이도의 기상미션이 공개된 가운데 기상미션의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서유기7'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며, 이어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가 시청자를 찾는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