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기생충'의 청룡영화상 5관왕을 자축했다.
박소담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울 언니들 사랑해..정말 진짜로 축하해. 이하준 미감님 축하 드려요. 봉 감독님 축하 드려요. 기생충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소담이 영화 '기생충'의 박명훈, 이정은과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지난 21일 진행된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영화 '기생충'이 5관왕을 차지해 이목을 끌었다. '기생충'은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미술상과 배우 조여정이 여우주연상을, 이정은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YG 떠난 비운의 연습생, 마의 7년 못넘기고 은퇴선언[전문] -
이장우, '103kg 요요' 이유 있었다…"스트레스 받아, 매운 걸로 풀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