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 발매 후 4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오는 강다니엘. 솔로 활동의 발목을 잡았던 전속계약 분쟁이 종결되고 방송계의 러브콜까지 이어지며 본격적 활동의 물고가 트이고 있는데요. 지나온 가시밭길이 그에게 소중한 꽃길로 승화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가진 무한 긍정의 힘과 팬들의 끝없는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과거의 시련은 그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다가올 미래는 그를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완벽해져 가는 강다니엘. 지난 4개월간의 의미 있는 여정을 통해 앞으로의 찬란할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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