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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진영은 악플에 관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 24일 세상을 떠난 구하라를 우회적으로 언급하며 "너무 안타깝다. 이런 안 좋은 일에 어느 정도 악플이 작용을 하지 않았냐"며 "선플 달아주기 운동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현진영만의 악플 대처 노하우를 밝혔다. 그는 "처음엔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이제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악플러와 같이 싸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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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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