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백꽃 필 무렵' 배우 공효진이 고두심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효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백이 베프. 선생님 돌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에서 서로 손을 꼭 잡고 있거나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고 있는 공효진, 고두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짜 모녀 같은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공효진과 고두심은 지난 21일 종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호흡을 맞췄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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