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서연(오연서)은 잘생기고 인기 많은 오빠와 남동생 때문에 오해를 받고 갖은 수모를 당했다. 주원재(민우혁), 주원석(차인하)는 새아빠의 아들이며, 주서준(김재용)은 새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동생이다. 이에 주서연은 "빌어먹게 잘생긴 놈들은 얼굴값을 한다. 반드시"라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이후 큰 오빠 주원석의 바를 찾아 술을 퍼마셨다. 주원석은 동생에게 "너의 문제는 지독한 외모차별이다. 잘생기면 싸가지 없고, 못생기면 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생긴걸로 차별하는 거"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눈물도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주서연의 상태를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자신을 놀렸던 이들과 마주하기 위해 동창회에 참석했다. 달라진 그의 외모에 동창들을 모두 놀랐다. 하지만 잘생겨진 그의 외모에 흔들리지 않는 주서연은 연신 고기를 흡입했다. 이에 이강우는 "넌 누구니. 얼굴이 잘 기억 안나네"라고 이야기했고, 주서연은 "난 네 첫사랑인데"라고 답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