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가 12월 1일부터 2020학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편입생 선발은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자기 발전계획 등을 기술하는 학업계획서(70%)와 학업 적성검사(30%)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고교 내신 성적이나 대학수학능력시험, 전적 대학 성적 등은 반영하지 않는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예술경영, 공연기획·제작, 문화·전시기획, 스포츠·엔터테인먼트산업, 문화예술교육을 특화해 인문학적 소양부터 콘텐츠 제작?유통 등 전문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을 운영 중이다. 무엇보다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합리적인 등록금으로 고품격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적 기획력이 사회 전반에 걸쳐 중요성은 부각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이 같은 점에 주목해 평생 직업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사, 지역문화기획, 콘텐츠제작 및 문화정책·예술경영자과정도 운영하며 연령 제한 없이 일반인부터 전문 예술인들의 니즈까지 만족시켰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관계자는 "최근 문화적 요소들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해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보자부터 재교육을 위한 문화예술 현장 전문가들까지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이론·실무능력)을 통해 교육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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